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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마기획 리스트

한 발 앞서는 발 빠른 감각과 좋은 것을 알아차리는 세련된 감식력이 있어야 트렌드 리더가 될 수 있다. 멋과 스타일보다 힐링과 웰빙을 우선으로 꼽는다면 나와 가족의 건강과 행복을 지킬 ...
발행호 2013 December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13181
인기 쇼핑몰과 대형마트를 중심으로 국내외 생활·주방용품 전문 매장이 점차 규모를 확장하며 급성장하고 있다. 무지, 모던하우스, 자주(자연주의), 솔트앤페퍼(Salt&Pepper) 등이 대표적. 한 자리에서 다양한 제품을 보길 원하는 소비자의 편의성과 저렴한 가격이 더해져 인기를 끌고 있다. 자라, H&M, 유니클로, 에잇세컨즈 등 의류 업체 중심이었던 SPA 브랜드의 유통 서비스를 접목시킨 리빙 SPA 브랜드를 짚어본다
발행호 2013 October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7115
해도 해도 끝이 없는 집안일. 별다른 기술이 필요 없을 것 같아도 몇 가지 방법과 도구만 달리해도 집안 분위기가 확 바뀐다. 수납, 세탁, 청소, 요리, DIY의 달인으로부터 몇 가지 요령만 전수받으면 살림의 여왕 자리에 오르는 것은 시간문제다.
발행호 2013 October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8354
플라스틱 없이는 인간의 삶이 불가능할 정도로 플라스틱은 현대인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았다. 자연의 한계에서 해방시켜 주고, 예술에 영감을 주며, 생활의 편리를 제공하는 것 외에 건강과 에너지 효율까지 책임지는 친환경 플라스틱이 등장했다. 이스트만의 트라이탄이 바로 그것.
발행호 2013 August카테고리 Interview조회수 9041
싱글족이 최대 소비층으로 떠오르면서 1인 가구의 니즈와 라이프스타일을 반영한 작고, 간편하며, 빠르고, 돈과 시간을 절약 할 수 있는 진화된 제품과 서비스가 등장하고 있다. ‘혼자라서 행복한’ 싱글족의 Must & Wish 리스트.
발행호 2013 July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22761
홍콩의 매력을 한마디로 정의한다면 누가 뭐래도 바로 쇼핑.화려한 패션만이 쇼핑의 전부가 아니다. 땅값 비싸기로 유명한 홍콩의 작은 집들을 개성 넘치는 특별한 공간으로 바꾸는 마법의 아이템들이 가득하니까. 홍콩에서라면 누구나 무엇을 사야할 지 행복한 고민에 빠질 것이다. 쇼핑몰부터 길거리 골목까지 <키친앤리빙>이 홍콩의 구석구석을 담아 전한다
발행호 2013 June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5965
몸을 간질이는 산들바람과 촉촉한 대지 위로 화사하게 부서지는 햇살, 하늘하늘 나부끼는 푸른 잎과 알록달록 총천연색으로 피어나는 꽃. 봄은 비단 봄 처녀의 마음만 설레게 하는 것이 아니다. 언 땅을 녹이고 나온 싱싱한 맛을 기다린 미식가(美食家)와 봄의 나른함에 취한 미실가(味失家)를 위해 준비한 ‘맛으로 먼저 맞이하는 봄’ 이야기.
발행호 2013 March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4602
우리가 보아온 도자기는 늘 예상 가능한 범주에 머물러 있었다. 형태나 색이 조금 튈 뿐, 그것을 비틀고 결합한 진일보한 결과물은 쉽사리 눈에 띄지 않았다. 그래서 신이철 작가의 작품은 시선을 끈다. 보고 있으면 마음이 편해지는 흙이라는 소재, 이제 잔잔했던 흐름에 그가 물음의 돌을 던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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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행호 2013 February카테고리 Interview조회수 5293
생활 속 힐링 어드바이스 당신이 생각하는 힐링은? 힐링하면 제일 먼저 떠오르는 것은 무엇인가? 힐링을 위한위시 리스트를 작성 중인 당신에게 요리, 건강, 인테리어 전문가가 들려주는 ‘삶이 유연해지는 힐링 노하우’.
발행호 2013 February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3533
해외 디자이너들은 늘 과대평가되거나 과소평가된다. 우리가 그들의 진짜 실력을 알 길이 없기 때문이다. 매체라는 베일에 싸인 이미지를 벗겨내도 제품들은 조금씩 비슷하게 마련이고 누가 최초인지는 원조 족발집만큼 가려내기 힘들다. 때문에 중요한 것은 신인 디자이너들이 어떻게 발굴되고 어떻게 작업을 해 나가는지를 아는 것이다. 회자되는 디자이너를 많이 알수록 좋다. 어디에선가 그들의 이름은 겹치기 마련이고, 겹치는 횟수가 늘어날수록 그들의 제품은 시장을 장악한다. 그리고 그 속에 트렌드의 열쇠가 있다. 한 해를 마감하며 우리가 해외 디자이너들을 모은 것은 이 때문이다.
발행호 2012 December카테고리 Special Feature조회수 5617
'메이드 인 차이나'가 범람할수록 '메이드 인 코리아'는 빛나기 마련이다. 특히 도자기는 더 그렇다. 이 달의 인터뷰이는 국내 공장에서 컬러풀 도기를 생산하는 최철 대표다.
발행호 2012 November카테고리 Interview조회수 41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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