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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이식위천, 즉 먹는 것을 하늘처럼 여긴다는 중국말이 있다. 중국의 통치자들이 나라를 다스리는 데 있어 음식을 가장 중요하게 여겼다는 기록 역시 중국인들에게 요리가 미치는 막대한 영향력...
발행호 2011 June카테고리 Historical Chef조회수 3922
'천고의 시름이 씻어지도록 한자리에 연거푸 술을 마시네. 좋은 밤 얘기는 길어만 가고 달이 밝아 잠 못 들게 하네.' 이태백의 시조 우인회숙 속 밝은 달이 막걸리잔에 담겼다. 디자이너 박영동 씨와 박완수 씨가 디자인한 밝은 달이라는 뜻의 '호월배(皓月杯)'. 이 잔은 막걸리의 하얗고 불투명한 성질을 이용해 잔 속에서 달이 지는 듯한 모습을 연출했다.
발행호 2011 June카테고리 Remarkable Item조회수 4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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