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트만의 트라이탄
친환경으로 주방을 선도하다

플라스틱 없이는 인간의 삶이 불가능할 정도로 플라스틱은 현대인의 삶에 깊숙이 자리 잡았다. 자연의 한계에서 해방시켜 주고, 예술에 영감을 주며, 생활의 편리를 제공하는 것 외에 건강과 에너지 효율까지 책임지는
친환경 플라스틱이 등장했다. 이스트만의 트라이탄이 바로 그것.
 
생활용품업계가 ‘웰빙(Well-being)’과 ‘힐링(Healing)’ 트렌드를 반영해 친환경 소재를 속속 도입하고 있다. 이는 소비자들이 생활 속에서 자주 사용하는 제품에 대해 안전과 건강을 구매 의사 결정의 주요 기준으로 삼고 있기 때문이다. 먹는 것뿐만 아니라 음식을 담는 용기에 대한 관심이 뜨거운 요즘, 일반 가정에서 가장 많이 애용하는 플라스틱 제품에 대한 주부들의 관심 또한 높아졌다. 플라스틱의 안전성과 유리의 깔끔하고 친환경적인 장점만 살려 주부들로부터 각광받고 있는 신소재가 있다. 지속 가능한 솔루션을 제공하는 안전한 플라스틱으로 불리우는 ‘트라이탄(PCT)’. 트라이탄은 미국 화학업체 이스트만이 개발한 소재로 환경호르몬 의심물질인 비스페놀A가 전혀 검출되지 않는 것으로 입증되어 밀폐용기부터 물병까지 매우 다양한 식품보관용 용기들로 출시되고 있다.친환경 플라스틱 트라이탄의 연구, 개발부터 보급까지 총책임을 담당한 이스트만의 아시아태평양 지역 담당 사장인 단테 러스트롬(Dante Rutstrom) 박사로부터 트라이탄의 특징과 장점, 효율성에 대해 자세히 들어보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