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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데이 키친 뉴스

키친앤리빙 기자분들과 주방을 소통해보세요~
돌이켜보면 어이 없을 만큼(?) 주방에 무지했던 4년 전의 제가 있었습니다. 처음 주방 전문 매거진에 입문할 때 얼마나 많은 컨텐츠를 뽑아낼 수 있을까 고민하던 저도 있었습니다. 그리고 총 40여 권 이상의 ...

글쓴이 이나리작성일 2014.06.09조회 5461

또 계절이 돌고 돌아 겨울이, 그리고 2013년이 왔네요. 늘 끼고 사는 다이어리에 매년 그랬던 것처럼 신년 계획을 끄적였습니다. 이게 참, 꼭 지킨다는 필사의 노력이 없어도 머릿속 생각을 정리하는 것만으로 절...

글쓴이 이나리작성일 2013.01.02조회 5948

무럭무럭 큰 키친저널이 어느덧 재창간 2주년을 맞았습니다. 독자 여러분과 업계 관계자분들의 사랑에 보답하고자 이번 7월호에 특별한 이벤트를 준비했어요.
발야구 룰도 몰랐던 제게 2008년, 일생일대의 사건(?!)이 생깁니다. 베이징 올림픽 야구 경기를 보며 야구의 매력에 뒤늦게 푹 빠진 거죠. 경기 패턴이 느린 편이라 처음엔 지루하기도 했지만 제대로 규칙을 익...

글쓴이 이나리작성일 2012.04.04조회 3767

이달에는 코엑스를 자주 찾았는데요, 전시회 취재가 많기도 했지만, 서점에 들려 ‘키친저널이 잘 나왔나’하고 여러 번 찾아봤기 때문입니다.

글쓴이 김주애작성일 2012.03.26조회 3480

타고난 것이 있다면 단연코 인복입니다. 도저히 답이 없을 것 같을 때마다, 포기를 등지게 해준 건 늘 다정한 누군가였습니다. 혹자는 그 동안의 애쓴 시간이 문제를 해결한 거라고도, 혹은 그것이 바로 과정이...

글쓴이 김선미작성일 2012.02.03조회 3323

얼마 전 한 기사에서 직장인들이 신년계획을 세우고 이를 실천하는 평균 기간이 고작 3.3일이라고 합니다. 작심삼일이라는 말이 괜히 있는 게 아닌가 봐요.

글쓴이 김주애작성일 2012.02.02조회 3227

지금은 폐지됐지만 mbc 무릎팍도사를 거쳐 간 명사들 중 안철수 교수는 보는 내내 탄성을 자아내게 한 인물이었어요. 온순한 외모와는 다른 결단력 있는 행보, 도전 정신이 특히 흥미로웠죠. 얼마 전 서점에 들렀다...

글쓴이 이나리작성일 2012.02.01조회 3301

오자마자 정신없이 1월호를 마감하고, 연말연시 괜스레 들떠 분주히 보내다 이제야 인사를 드립니다. 지난달 13일에 첫 출근을 했으니, 오늘로 딱 25일째. 이제 막 3주가 지났지만 무서운 적응력과 남다른 친화력...

글쓴이 김주애작성일 2012.01.06조회 3283

1월호에는 멋진 광고를 제안하기 위해 폭풍 검색을 했더니 머릿속에 광고대백과 20권 세트를 꽂은 책장이 하나 들어찬 것 같네요. 물론 이것도 2월호 기획안 완성과 동시에 언제 있었냐는 듯 호이포이 캡슐 접듯 사...

글쓴이 김선미작성일 2012.01.05조회 33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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